응.

새벽 2시 퐝에서 인천 공항행 버스.
7시 30분 쯤 도착.
티케팅 하다 액체로 된 물건들 다 뺐길뻔. 덕분에 가슴철렁.
대략 3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는..
밖을 보니 안개가 자욱. 지연될 확률.....75%-80%?

남은 시간 35분, 약 1,500원 남음.

안녕, 한국.

by 쿨라다 | 2007/01/17 09:52 | day&night | 트랙백 | 덧글(3)

...미앙..

몰랐네...

난 걱정이 되서 보자마자 화낸거 였어.



 

by 쿨라다 | 2006/12/14 00:19 | day&night | 트랙백 | 덧글(0)

ㅎ. 그래.

온다고 해놓구선, 오지도 않고, 연락도 없고 하루종일 연락도 없더니, 오늘도 전화 안 받는 거냐 어제도 계속 전화하고, 오늘도 전화하고.
도대체 불만이 뭐냐. 열받기 전에 빨리 풀고 얘기 하자.

진짜 화나기 전에. ㅎ
 

by 쿨라다 | 2006/12/12 13:31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