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1월 17일
응.
새벽 2시 퐝에서 인천 공항행 버스.
7시 30분 쯤 도착.
티케팅 하다 액체로 된 물건들 다 뺐길뻔. 덕분에 가슴철렁.
대략 3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는..
밖을 보니 안개가 자욱. 지연될 확률.....75%-80%?
남은 시간 35분, 약 1,500원 남음.
안녕, 한국.
7시 30분 쯤 도착.
티케팅 하다 액체로 된 물건들 다 뺐길뻔. 덕분에 가슴철렁.
대략 3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는..
밖을 보니 안개가 자욱. 지연될 확률.....75%-80%?
남은 시간 35분, 약 1,500원 남음.
안녕, 한국.
# by | 2007/01/17 09:52 | day&night | 트랙백 | 덧글(3)



